In Dust

소셜미디어의 진화

 

 제 1기 :

 아이러브 스쿨
 1년 만에 회원수 700만을돌파

 

 제 2기 :

 싸이월드와 페이스북
 미니 홈피와 일촌
 디지털 카메라

 

 제 3기 :

 트위터
 간략화된마이크로 블로그 형 소셜미디어

 

 

 

이 내용에 동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셜미디어의 방향성에는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학연 중심) 아는 사람들의 관계인 '아이러브스쿨' 

보다 폭 넓어진 범위에서의 지인들이 일촌 관계를 맺는 '사이월드'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과도 서로 동의만 한다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페이스 북'

누구나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심지어 비호감인 사람과도 일방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트위터'

 

관계의 결속력은 약하지만 규모는 커지는 방향으로 진화하고있다.  

(물론 지금 시점에서 단정하기엔 무리가 있다)

 

거대한 규모로의 관계가 확장되는 SNS의 파급력을 그저 놀랍다고만 평가해야 할까?  

 

 

 

– 문제점


네트워크의 범위가 너무 넓어 제대로 소통하기 어려우며,

동시에 여러 소셜미디어를 이용할 경우 노력과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인간은 관계가 200명을 넘어가면 관리 할 수 없다고 함)

 

양적인 대화는 많지만 관계의 밀도는 낮아지며,

하나의 미디어를 집중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자신이 속한 집단만으로 고립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SNS에 익숙한 그룹과 그렇지 못한 그룹의 정보 양극화 때문에,

특정 집단간의 넘을 수 없는 벽이 생겨버렸다.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집단은 특정한 연령과 성향에 집중되어있음에도,

우리는 이것을 소셜이라고 할 수 있을까..

 

 

 

 

 

자료출처 : SNS혁명의 신화와 실제 -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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