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ust

빌 게이츠가 예언한 7가지 미래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빌 게이츠에 대해

컴퓨터, 공중 보건, 환경 문제에 대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 할 수 있는 경력을 쌓아왔다.

라고 평가하며 빌 게이츠의 예언한 미래를 7가지로 정리해 소개했습니다.

 

1. 바이오테러리즘

빌 게이츠는 독일에서 열린 ‘뮌헨 보안 컨퍼런스’에서 세계적인 전염병이 핵폭탄이나 기후변화보다 훨씬 위험할 수 있다며 바이오테러리즘의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바이오테러리즘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생물학 무기를 이용한 테러 행위를 말합니다.

 

2. 아프리카는 식량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아프리카의 농업 생산성이 2030년까지 50%가량 향상돼 자급자족이 가능할 수준이 될 것입니다.

현재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 거주자의 70%가 농민임에도 아프리카 대륙은 매년 500억달러 상당의 식량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이미 생산성이 높고 영양가가 풍부한, 가뭄과 질병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작물과 비료를 개발했습니다.

 

3. 모바일 뱅킹은 빈곤츠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아프리카 국가의 빈곤층은 건강, 음식, 교육처럼 삶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모두 누리지 못합니다.

단순히 자산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경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은행 계좌를 이용하면 이전에 은행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던 사람들도 계좌를 사용해 돈을 더 쉽게 저장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30년까지 은행 계좌가 없는 20억명의 사람들이 휴대폰을 통해 돈을 저축하고 지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4. 2035년까지 가난은 퇴치될 것이다.

대외 원조가 계속될 경우 2035년까지 가난한 구가가 거의 없어질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가난한 국가들은 가장 생산적인 이웃 국가로부터 배우고 새로운 백신, 더 나은 종자, 디지털 혁명과 같은 혁신으로부터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5. 2030년까지 세계는 전력 공급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의 돌파구를 발견할 것이다.

풍력, 태양광 등 재상 가능한 에너지가 향후 15년 내 세계 주요 전력원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세계가 값싼 친환경 에너지를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은 기후 변화를 막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는 수백만의 가난한 가정의 삶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6. 무인 자동화로 무수히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앞으로 20년 동안 전국의 창고와 공장들이 자동화된 로봇으로 인력을 대체할 것입니다.

그 결과 어느 산업이 일자를 가장 많이 자동화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7. 세계는 2019년까지 소아마비를 근절할 수 있다.

소아마비가 천연두에 이어 사라질 질병이 될 것입니다.

소아마비 근절의 결과 매년 40만명 이상의 어린이를 마비시킨 질병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소아마비는 1980년대 후반 400건 이상 나타났지만, 2016년 소아마비 발병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37건에 불과했습니다.

 

 

 

자료출처 : bloter.net/archives/279599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