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ust

회의를 더 효율적으로 하는 네 가지 방법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내기업 회의문화의 문제점 입니다.

1. 다 모아!

많은 인원이 모이면 뭐라도 나올 것 아니냐는 다다익선

2. 일단 모여!

일단 모여서 이야기하다 보면 뭐라도 나올 것 아니냐는 습관성

3. 넌 대답만 해!

상사가 발언을 독점하는 ‘답. 정. 너’

최근 뉴욕타임스는 회의를 효율적으로 하는 네 가지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회의가 일을 하는 둥 마는 둥 보내는 시간이 되고 있다.
30분짜리 회의를 한 이후 다시 일에 몰두하려면 리듬이 깨져 힘들다고 한다.

(저스틴 로렌스타인, 2017.3.6 뉴욕타임스)

1. 초장에 각자 의견을 제시하게 하라

먼저 회의 주제가 무엇인지 분명히 하고 소집해야 합니다.
그래야 낭비되는 시간이 줄일 수 있습니다.
회의가 시작되면 가장 중요한 것인 처음 몇 분에 핵심적인 이야기가 나와야 합니다.

2. 장황하게 말하면 끊어라


누군가의 이야기가 장황해지면 주제에서 벗어나게 되고 다른 참석자들을 침묵하게 합니다.

3. 상대가 불편한 이야기를 좀 해도 괜찮다

사람들은 분위기를 해칠까봐 상대에게 불편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 아이디어의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진짜 아이디어가 만들어집니다.
논쟁이 촉발된 것만으로 참석자들이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너무 많은 회의에 짓눌리지 마라

너무 많은 회의에 참석하면 내 업무에 과부하가 걸리게 됩니다.
꼭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고, 빠질 수 있다면 관련 업무 진척만 설명하고 빠져야 합니다.

 

 

 

자료출처: ttimes.co.kr/view.html?no=201703080823771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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