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ust

색깔의 영향력

인간이 받아들이는 정보의 80%는 시각에 의존합니다.
그 중에서도 색깔의 영향력은 결정적입니다.

빨간색

빨간색은 활기찬 느낌을 주며 멀리서도 눈에 띄는 색입니다.
식욕을 돋우며 강렬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맥도날드외에 코카콜라, 켈로그 등 식품업체에서 즐겨 사용합니다.

 

 

초록색

맥도날드와 달리 서브웨이의 콘셉은 건강한 패스트푸드입니다.
그래서 대표색이 초록색입니다.
초록색은 눈을 편안하게 하며 우울한 기분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초록색을 보며 자연, 회복, 건강 등을 떠올립니다.
노란색은 멀리서도 매장을 알아보기 쉽도록 한 것입니다.

 

 

분홍색

파란색 글자에 분홍색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아이스크림의 ‘상쾌함 + 즐거움’을 표현하기 위해서 입니다.
숫자 31을 부각한 것은 한 달 내내 매일 새로운 맛을 즐기라는 의미입니다.

 

 

파란색

파란색은 신뢰를 상징하는 색입니다.
고객안전이 중요한 항공사들이 즐겨 사용합니다.
루프트한자는 노란색으로 행복하고 낙관적인 느낌을 더했습니다.

 

 

검은색

검정색은 럭셔리, 세련됨, 격식, 권위, 우아함을 상징하는 색입니다.
1926년 발표한 패션 대표상품도 리틀 블랙드레스입니다.
샤넬은 상복으로만 입던 검은색을 일상복에 도입해 패션의 혁신을 일으켰다는 찬사를 받았고 이후 검정색은 교양있고 고급스러움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주황색

자신감과 외향적인 느낌이 강조된 색입니다.
빨간색과 함께 강렬한 감정을 유발해 충동적인 소비를 유발할 수 있는 색입니다.
에르메스는 원래 흰색을 많이 썼는데 2차 대전 이후 흰색 염료가 부족해지면서 주황색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보라색

야후는 보라색을 기업로고로 쓰면서 창의적이고 변화를 포용한다는 기업 이미지를 담고자 했습니다.
2013년 로고를 날렵한 모양으로 바꿨지만 보라색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자료출처: ttimes.co.kr/view.html?no=201703221457779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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