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ust

AI 전쟁 숨은 승자

이제 PC는 고려대상이 아니다. 모바일 퍼스트도 늦었다. 우리는 이제 AI퍼스트이다.

(순다 피차이 구글 CEO)

알렉사의 미래는 ‘포스트 스마트폰’이다. 인터넷과 연결되는 모든 사물은 음성 인터페이스로 연결될 것이다.

(프리야 아바니 아마존 알렉사 수석 책임)

말 몇 마디로 모든 기기를 통제하는 4차 산업혁명의 진검 승부, AI 비서들의 전쟁!

구글은 데이터가 많아 유리하고, 아마존은 기술 공개를 통해 연동되는 기기가 많아 유리합니다.

이 두 기업간 전쟁에 숨은 승자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똑똑해지려면 더 많은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학습해야 합니다.

빅 데이터를 운영하려면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를 불러올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이 필요합니다.

클라우드화 하려면 데이터를 저장·분석하는 서버와 스토리지가 직접된 데이터센터가 필요합니다.

대용량 서버의 데이터센터를 만들려면 엄청난 양의 반도체가 필수적입니다.

가장 주목받는 것 중의 하나가 메모리 반도체 중에서도 D램과 낸드 플래시입니다.

클라우드 시장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D램 수요가 급증합니다.

스토리지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낸드플래시 수요도 급증했습니다.

AI 퍼스트가 될수록 메모리 반도체는 더 성장할 것입니다.

현재 메모리 반도체 시황은 수퍼 사이클이 아는 울트라 수퍼 사이클링 호황이다.

(노무라증권 2017.1.27.)

이는 세계 D램 70%, 낸드의 50%를 점유하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도 호재입니다.

SK하이닉스는 올 1분기 매출 6.29조원, 영업이익 2.47조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IT기기의 판매량 증가뿐 아니라 D램 채용량 확대가 D램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튜얼 카메라와 AI기능 향상으로 고성능 모바일 제품 채용이 늘어나고, 클라우드 시장이 확대되면서 D램 탑재량이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 2017.4.25)

AI 전쟁을 벌일 수록 숨은 승자는 반도체 회사가 될 전망입니다.

더 스마트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될 수록 반도체는 더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자료출처: ttimes.co.kr/view.html?no=201705121028778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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